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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의 CEO들 손태영, 과거 밀착 보디슈트 화보서 ‘미친 S라인’…아이 둘 엄마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9 09:42
2015년 12월 19일 09시 42분
입력
2015-12-19 09:41
2015년 12월 19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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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옆집의 CEO들 손태영, 과거 밀착 보디슈트 화보서 ‘미친 S라인’…아이 둘 엄마 맞아?
옆집의 CEO들 손태영
‘옆집의 CEO들’에 출연한 배우 손태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도 재조명받았다.
손태영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일. 이 사진이 당첨됐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태영이 베이지색 보디슈트 차림으로 벽에 기대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S라인에 길게 쭉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태영은 18일 방송된 MBC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이하 옆집의 CEO들)에 출연했다.
손태영은 “나의 경제관념이 어떤지 알아보고 싶어서 나왔다”고 말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결혼 전 자금 관리는 누가 했느냐”고 묻자 손태영은 “부모님과 함께 관리를 했다”고 답했다.
이어 “권상우와 결혼 후에는 남편은 남편대로 각자 수입을 관리하고, 생활비만 받아 쓴다”고 덧붙였다.
손태영이 출연하는 ‘옆집의 CEO들’은 돈과 경제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제공익 리얼 버라이어티로, 출연진들이 함께 지내며 생활에 들어가는 모든 돈을 세일즈를 통해 자급자족을 하는 과정을 그린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옆집의 CEO들 손태영.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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