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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김병만 맨몸으로 지붕 수리
동아일보
입력
2015-12-19 03:00
2015년 12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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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면 갑니다, 머슴아들 (19일 토요일 오후 11시)
첫날부터 쉴 틈 없이 일만 하던 개그맨 정준하는 집주인으로부터 귀농 제안을 받고 진땀을 흘린다. ‘대장머슴’ 김병만은 맨몸으로 지붕에 올라가 스파이더맨처럼 매달린 채 지붕을 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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