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알고보니 AOA 초아와 동갑? “중학생 때 직딩이냐는 소리 들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7 08:28
2015년 12월 17일 08시 28분
입력
2015-12-17 08:27
2015년 12월 17일 0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임수향 소셜미디어
아이가 다섯 출연
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알고보니 AOA 초아와 동갑? “중학생 때 직딩이냐는 소리 들었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 예정인 배우 임수향이 화제다. 이에 임수향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됐다.
임수향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그룹 에이오에이(AOA) 초아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초아가 임수향을 보고 계속 ‘언니’라고 불렀는데, 알고 보면 두 사람은 1990년생 동갑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향의 성숙한 외모를 두고 MC들이 “예쁜데 노안인 여자를 ‘임수향녀’라고 한다던데”라고 하자 임수향은 “중학생 때 직딩(직장인)이냐는 소리를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제는 (외모가)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초등학생 때는 고등학생이 대시를 했다”며 “정작 또래는 안 좋아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도 10세 이상 차이 나는 남자가 대시를 한다. 30~40대도 있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향의 소속사 측은 16일 임수향이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사진=임수향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떡볶이 맛집서 기겁…‘달인’ 명패 아래 손가락만 한 바퀴벌레
의정 중단 김경, 640만원 1월 보수는 받아
소말리아 난민 출신 美의원, “ICE 해체” 연설중 액체테러 당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