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설현, 하트춤 애교로 관심 집중…흔들리는 ‘男心’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17 08:11
2015년 12월 17일 08시 11분
입력
2015-12-17 08:07
2015년 12월 17일 0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현. 사진=SBS
설현, 하트춤 애교로 관심 집중…흔들리는 ‘男心’
걸그룹 AOA 설현이 하트춤 애교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10년전 ‘X맨’을 재현했다.
녹화에는 과거 ‘X맨’ 원년 멤버 이종수, 앤디, 채연, 이지현, 스테파니, 김정남 등을 비롯해 2015 NEW ‘X맨’ 설현, 김지민 등이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 참석한 설현을 본 ‘런닝맨’ 남자 출연자들은 설현을 보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설현은 하트춤 애교로 모두를 열광시켰다.
남심을 저격한 이날 설현의 하트춤 애교는 오는 20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설현은 지난달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배꼽이 노출되는 패션 화보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최근 한 광고 앞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으로 무보정 몸매로 인기를 높이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댐 수문 연 것처럼…인도 오지 마을서 강물처럼 흐르는 눈 포착(영상)
“85초 남은 지구종말 시계… 핵-AI가 위험요소”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에 기회 드리겠다, 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