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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드림팀’ 심으뜸, 명품 뒤태 비결 물으니 “40분 만에 스쿼트 1000개 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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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14:50
2015년 12월 13일 14시 50분
입력
2015-12-13 14:48
2015년 12월 13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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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출발 드림팀’ 심으뜸, 명품 뒤태 비결 물으니 “40분 만에 스쿼트 1000개 한다”
‘출발 드림팀’ 심으뜸이 애플힙을 만드는 비결을 밝혔다.
6일 오전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2’ 머슬퀸 통나무 굴리기 최강자전 특집편에는 스포츠트레이너 이현민, 차세대 머슬퀸 심으뜸, 미즈비키니 홍주연이 출연했다.
이날 심으뜸은 애플힙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채연은 “누가 보면 ‘뽕’ 넣은 줄 알겠다. 안 넣고 이 정도면 진짜 신기하다”고 말하며 심으뜸을 극찬했다.
MC 이창명이 “어떻게 이런 뒤태를 만드냐”고 묻자 심으뜸은 “하루에 스쿼트 1000개를 하는데 40분 정도 걸린다. 엉덩이 근육만 쓴다. 무게 중심을 뒤로 하는 것이 포인트다”라고 설명한 뒤 직접 자신만의 스쿼트를 선보였다.
MC 이창명은 심으뜸에게 “히프가 예쁘다”라며 뒤태 공개를 요청했고, 천이슬과 심으뜸은 같은 포즈를 취했다.
이에 이현민은 “심으뜸은 근육이고 천이슬은…”이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출발드림팀 심으뜸.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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