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꽃보다청춘 강하늘,"지옥불에나 떨어져라!" 정우에게 무서운 저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2 12:50
2015년 12월 12일 12시 50분
입력
2015-12-12 12:49
2015년 12월 12일 12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꽃보다청춘 강하늘 방송 캡처
꽃보다청춘 강하늘,"지옥불에나 떨어져라!" 정우에게 무서운 저주
'꽃보다청춘'에 출연중인 강하늘이 정우에게 저주를 퍼부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2' 최종회에 말미 부분에서는 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된 예고편에서는 아이슬란드로 떠난 배우 조정석, 정상훈, 정우, 강하늘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하늘은 정우의 손을 잡고 "정우 형과 함께라면 지옥 불에도 떨어질 수 있다"며 "정우 형님, 지옥불에나 떨어져라"라는 저주를 퍼부어 웃음을 자아낸다.
강하늘이 출연하는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는 다음달 1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한다.
사진=꽃보다청춘 강하늘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8
[속보]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8
[속보]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국힘 강령에 ‘건국’ ‘산업화’ 넣고 ‘기본소득’ 삭제 검토
‘정교유착’ 권성동 징역 2년-윤영호 1년 2개월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