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퍼맨’ 기태영♥유진 부부 합류…딸 로희 사진 보니 ‘귀여워’
동아닷컴
입력
2015-12-10 17:38
2015년 12월 10일 17시 3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슈퍼맨 기태영 합류.
‘슈퍼맨’ 기태영♥유진 부부 합류…딸 로희 사진 보니 ‘귀여워’
배우 기태영(37), 유진(34) 부부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화제가 된 가운데, 딸 로희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유진과 이상우가 출연해 각자 개성이 담긴 물건 100개를 공개했다.
이날 유진은 바다가 과거 선물했던 티셔츠를 보며 “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선물 받았던 물건이기에 조금 더 입겠다고 한 것.
이에 바다는 “티셔츠가 너무 예쁘다.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유진 딸 로희가 그걸 물려 입었으면 좋겠다. 빈티지로 말이다”고 언급했다. 이후 화면에는 유진과 기태영의 딸 로희의 사진이 공개됐다.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대를 지닌 로희는 엄마, 아빠를 골고루 빼닮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결혼, 지난 4월 딸 로희를 얻었다.
한편, 10일 스포츠동아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기태영, 유진 부부가 특집 방송 형태로 9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에 임했으며, 아직 고정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고정 멤버인 이동국이 특집 방송으로 시청자들에게 먼저 인사를 드렸던 만큼 기태영, 유진 부부도 이러한 과정을 거쳐 합류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슈퍼맨 기태영 합류.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2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3
이석연 “2차특검, 정치보복으로 비칠것…이혜훈 스스로 물러나야”
4
美 “미국인은 당장 이란 떠나라” 긴급 공지…트럼프 개입 임박?
5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6
정의선 회장 “잘 있었어?” 노홍철 “형님 화이팅”…케미 화제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與 “김병기 제명한 윤리심판원 결정 존중…재심 신속히 결론 낼것”
9
중국판 스타워즈…전투기 88대 싣는 ‘우주항공모함’ 추진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2
李 “후쿠시마 수산물, CPTPP 가입 고려할때 중요한 의제”
3
김병기 “징계시효 지나” 주장했지만… 윤리심판원 “제명처분 해당”
4
김정관 “대왕고래 담당자 왜 승진시켰나” 석유공사 질책
5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얘기”
6
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진상 규명”
7
[단독]정부 ‘9·19 남북 군사합의’ 조기 복원 가닥
8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10
경찰, 김경 사무실서 하드디스크 없는 ‘빈통 PC’ 압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2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3
이석연 “2차특검, 정치보복으로 비칠것…이혜훈 스스로 물러나야”
4
美 “미국인은 당장 이란 떠나라” 긴급 공지…트럼프 개입 임박?
5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6
정의선 회장 “잘 있었어?” 노홍철 “형님 화이팅”…케미 화제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與 “김병기 제명한 윤리심판원 결정 존중…재심 신속히 결론 낼것”
9
중국판 스타워즈…전투기 88대 싣는 ‘우주항공모함’ 추진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홍준표 “딸 같아서 거뒀더니” vs 배현진 “서울대 못간 미련” 공개 설전
2
李 “후쿠시마 수산물, CPTPP 가입 고려할때 중요한 의제”
3
김병기 “징계시효 지나” 주장했지만… 윤리심판원 “제명처분 해당”
4
김정관 “대왕고래 담당자 왜 승진시켰나” 석유공사 질책
5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얘기”
6
장동혁-이준석 ‘특검 연대’…“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진상 규명”
7
[단독]정부 ‘9·19 남북 군사합의’ 조기 복원 가닥
8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
10
경찰, 김경 사무실서 하드디스크 없는 ‘빈통 PC’ 압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남 골목서 여자친구 폭행…체포된 남성은 교육부 5급 사무관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10kg 뺀 맷 데이먼 다이어트, 일반인이 따라해도 괜찮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