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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피트니스 선수 레이양, 육감 몸매 강조한 검정 수영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9 16:05
2015년 12월 9일 16시 05분
입력
2015-12-09 15:50
2015년 12월 9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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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양’
피트니스 선수 레이양(28)이 ‘비타민’에 고정 패널로 합류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환상적인 뒤태 화보가 새삼 시선을 끈다.
레이양은 지난 8월 공개된 패션매거진 ‘슈어(SURE)’ 9월호 화보에서 과감한 컷팅된 디자인의 블랙 보디슈트 차림으로 아찔한 뒷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레이양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S라인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명품’ 등근육과 ‘애플힙’을 한껏 과시했다.
한편,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레이양은 2달 전부터 KBS‘비타민’에 고정패널로 합류했다.
김호상CP는 “최근 대중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레이양이 건강을 다룬 ‘비타민’의 특성에 잘 맞아 비중도 많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레이양은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로 알려져 있다.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비키니 톨 부문 1위,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스포츠모델 톨 부문 1위에 올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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