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동엽과 호흡’ 이성경,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아슬아슬 포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9 09:14
2015년 12월 9일 09시 14분
입력
2015-12-09 09:10
2015년 12월 9일 09시 1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성경. 사진 = 패션매거진 엘르걸
‘신동엽과 호흡’ 이성경,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아슬아슬 포즈’
배우 이성경이 방송인 신동엽과 MBC 연기대상에서 MC로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이성경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이성경은 과거 패션 매거진 엘르걸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 화보에서 이성경은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서핑보드를 타며 늘씬한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냈다.
이성경은 2014년 7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조연을 맡으며 정식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3월에는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을 통해 첫 주연을 맡았다.
한편, MBC 측은 8일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이성경이 ‘2015 MBC 연기대상’ 메인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MBC ‘연기대상’ MC를 맡게 됐다. 그는 지난해 연기대상에서 특유의 입담으로 어록을 남겼을 뿐만 아니라 돌발 상황도 재치 있게 넘어가는 노련한 진행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성경은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신인 같지 않은 연기력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연기뿐만 아니라 ‘복면가왕’에서 수준급 노래실력까지 선보인 바 있다.
신동엽과 이성경이 만나 어떤 호흡을 보여줄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동엽 이성경. 사진 = 패션매거진 엘르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7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7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男은 소주·女는 맥주와 연관
멈추지 않는 귀금속 랠리…은값 사상 첫 90달러 돌파
초등생 중이염 오래가면, 코 뒤쪽 ‘아데노이드 서식 세균’ 의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