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육룡이 나르샤’ 요동정벌-위화도회군 시작 알렸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08 08:27
2015년 12월 8일 08시 27분
입력
2015-12-08 08:23
2015년 12월 8일 08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육룡이 나르샤’ 요동정벌-위화도회군.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요동정벌-위화도회군 시작 알렸다
‘육룡이 나르샤’ 이성계 장군이 최영 장군의 요동정벌 계획을 알아냈다.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의 단초가 되는 요동정벌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영과 이성계는 정치적으로 대립하는 모습이 보여졌고, 이성계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최영 장군의 수상한 움직을 포착했다.
이에 정도전과 이방원 등은 최영 장군의 행보를 파악하던 가운데, 비국사에서 각궁(활)의 재료가 되는 외국에서 들여온 다량의 물소의 뿔을 발견한다.
또한 비국사 적룡에게 최영이 흔적을 남긴 글이 압록강이라는 단어를 듣고 지금까지 모은 정보로 이것이 ‘요동정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영은 우왕과 이성계와 함께 사냥을 준비했고, 이 자리에서 최영과 우왕은 이성계에게 ‘요동정벌’을 명령하게 된다.
요동정벌은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으로 조선을 건국하는 단초가 되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으로 앞으로 ‘육룡이 나르샤’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0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0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이 팔 잡아 내동댕이”…국회 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의혹 수사
“유골 속에 왜 ‘쇠숟가락’이?”…군 가혹행위 의혹 휩싸인 태국
5살 조카에 ‘6200만원 은괴’…中 역대급 세뱃돈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