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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끝 안보이는 내홍… 野 어디로
동아일보
입력
2015-12-08 03:00
2015년 12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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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난마 (8일 오후 4시 30분)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안철수 전 대표의 최후통첩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는 가운데 안 전 대표는 외부와 접촉을 끊고 장고에 들어간 상황. 이영작 전 한양대 석좌교수가 야당의 내홍이 어떻게 전개될지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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