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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두루마리 휴지로 문화 충격 받았다” 그 이유는?
동아닷컴
입력
2015-12-04 11:16
2015년 12월 4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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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가 두루마리 휴지를 보고 문화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미쿡에서 왔어요’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에릭남, 존박, 이현우, 작곡가 윤상, 모델 스테파니 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 리는 “휴지로 문화 충격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촬영장에서 식사를 하는데 (사람들이) 잘 먹다가 두루마리 휴지를 돌돌 말더니 그걸로 입을 닦더라”며 토일렛 페이퍼(Toilet Paper)로 왜 입을 닦는지 몰랐다”고 덧붙였다.
이에 에릭남도 “(미국에서) 화장실에서만 쓸 수 있는건데, 나도 똑같이 놀랐다”며 “‘이게 왜 식탁에 있지?’라고 생각했다”고 스테파니 리의 말에 공감했다.
이어 에릭남은 티슈의 용도에 대해 “코 풀 때, 냅킨은 입 닦을 때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사진=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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