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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늘’ 강지영 “가수 되기 전 꿈 스타일리스트, 배우 아니었다면? ○○○○○이었을 것”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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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3 19:42
2015년 12월 3일 19시 42분
입력
2015-12-03 19:41
2015년 12월 3일 1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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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다른 하늘’ 강지영 “가수 되기 전 꿈 스타일리스트, 배우 아니었다면? ○○○○○이었을 것”
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배우가 안 됐더라면 취업준비를 하고 있었을 거라고 전했다.
강지영은 이날 서울 강남구 알베르 카페에서 열린 온라인 웹무비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극본 기타가와 에리코/감독 나가사와 마사히코)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강지영은 “배우가 아니었다면 친구들과 똑같이 취업준비를 하고 있을 것 같다. 아니면 극 중 애나처럼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그런 젊은 청춘이 아니었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가수가 되기 전의 꿈은 스타일리스트였다. 그런데 매일 꿈이 바뀌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지영의 첫 주연작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은 총 3부작으로 네슬레 시어터 On 유튜브에서 1, 2부가 공개됐으며 3일 3부가 공개된다.
일본과 홍콩, 서로 다른 하늘 아래 살아가고 있는 두사람이 멀리서 서로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강지영은 주인공 애나 역을 맡았다.
다른 하늘 강지영.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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