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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손진영, ‘하루가 멀다’로 입 맞췄다… 열정 쏟아부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03 15:11
2015년 12월 3일 15시 11분
입력
2015-12-03 15:10
2015년 12월 3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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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손진영. 사진=공감 엔터테인먼트
허공 손진영, ‘하루가 멀다’로 입 맞췄다… 열정 쏟아부어
가수 허공과 손진영이 호흡을 맞췄다.
3일 각종 음원사이트에는 허공X손진영의 ‘공감 프로젝트 앨범 2015’가 공개됐다.
타이틀곡 ‘하루가 멀다’는 미디엄템포 발라드 곡으로 두 사람의 애절함을 느낄 수 있는 노래다. 이별에 아파하고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고 있는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담았다.
소속사 공감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노래를 위해 허공과 손진영이 정말 많은 연습과 열정을 쏟아 부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허공과 손진영의 ‘하루가 멀다’ 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수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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