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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창렬, 후배 연예인 폭행 혐의…무도 전설의 주먹 관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01 14:55
2015년 12월 1일 14시 55분
입력
2015-12-01 14:54
2015년 12월 1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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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창렬스럽다, 사진=동아닷컴DB
가수 김창렬이 후배 연예인 폭행과 월급을 가로챈 혐의로 고소를 당한 가운데 과거 무한도전 ‘전설의 주먹’에 관심을 보인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전주에 이어 식스맨 프로젝트가 이어 소개됐다. ‘전설의 주먹’을 기획한 박명수와 장동민은 연예계 주먹을 찾아나섰고 DJ DOC의 김창렬을 찾았다.
김창렬은 “내가 식스맨을 봤다. 그거 연예인 싸움시키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은 “정확한 룰에 입각해서 링안에서 하는 스포츠”라고 설명했고 김창렬은 “재미있을 것 같긴 하다”며 긍정적 관심을 보였다.
또한 이날 김창렬은 김보성과 함께 악력을 시험해보기 위한 사과쪼개기 대결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김창렬은 시작과 동시에 반토막을 냈지만 김보성은 즙을 내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1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A기획사 소속이던 김모(21)씨가 '김창렬 대표에게 뺨을 수차례 맞고 월급을 빼앗겼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이날 제출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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