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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이이경 해병대 유급 “허리 치료 받고 있다...저 정말 괜찮아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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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30 15:15
2015년 11월 30일 15시 15분
입력
2015-11-30 14:55
2015년 11월 30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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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짜사나이 이이경/이이경 인스타그램
'진짜사나이' 이이경 해병대 유급 “허리 치료 받고 있다...저 정말 괜찮아요”
‘진짜사나이’ 이이경이 디스크 판정으로 해병대 유급 결정을 받은 것과 개인정보가 노출된 것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이이경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월 29일 방송된 ‘진짜사나이’ 해병대편에 관련해 MBC 측과 ‘진짜사나이’ 제작진 측에 사과 받았다” 며 말문을 열었다.
이이경은 “편집 실수와 제 허리까지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방송이 나간 후 방송사 측이나 제작진 분들께서 더 놀라셨을거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어 “허리는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제자리로 돌아와 배우로 인사드리겠다. ‘진짜사나이’ 해병대편 짧지만 행복하다. 저 정말 괜찮다. ‘진짜사나이’ 많은 시청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이경은 29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 해병대 특집에서 허리 디스크 판정을 받고 훈련에 불참했다.
유급 심의 위원회에서 이이경은 “끝까지 함께 하고 싶다. 제 의지를 반영해주길 바란다”며 훈련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소대장은 “의지만으로 훈련을 시켰다가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반영됐다”며 “안타깝게도 다음 기수에 유급으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이경은 “안 믿긴다. 제 몸에 대해서 스스로 납득이 안간다”라며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많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이이경이 훈련 불참에 따른 경위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주민번호가 모자이크 처리가 안 된 채 노출 돼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기도 했다.
사진=진짜사나이 이이경/이이경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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