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청룡 여우주연상 이정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어떤 영화? 3억 원 저예산-스탭 재능 기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7 21:50
2015년 11월 27일 21시 50분
입력
2015-11-27 17:53
2015년 11월 27일 17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스틸컷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이 ‘제36회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아 화제인 가운데, 그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 준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가 재조명 되고 있다.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열심히 살아도 불행만 겪는 여주인공 수남(이정현 분)의 이야기를 블랙코미디로 그린 영화다.
수남은 13개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손재주가 좋지만 의지와 무관하게 공장에 취업하게 된다. 그리고 공장에서 청각장애를 가진 남자를 만나 결혼에 이르고 억척스러운 생활력을 보여주지만 남편의 자살 시도, 재개발 광풍에 휩쓸리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안국진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3억 원의 저예산으로 제작됐다. 주연 이정현을 비롯하여 많은 스태프들이 재능 기부 형식으로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특히 이정현은 출연료를 받지 않고 출연 했을 뿐더러 스태프들의 아침밥까지 챙겨주는 등 영화 제작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2015년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지난 8월 13일 개봉해 누적 관객 4만 4000여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정현은 26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정현. 사진=이정현/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스틸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정지 연장 불허…오늘 구치소 복귀해야
특검·尹 나란히 항소…‘계엄 결심 시점-공범 기준’ 2심서 재격돌
북콘서트 연 오세훈, 장동혁 겨냥 “당지도부, 국민 생각과 괴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