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홍윤화, 이혜정과 엄마와 딸?… 싱크로율 100%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6 09:15
2015년 11월 26일 09시 15분
입력
2015-11-26 09:14
2015년 11월 26일 0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윤화.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라디오스타’ 홍윤화, 이혜정과 엄마와 딸?… 싱크로율 100%
홍윤화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마성의 치매녀(치명적인 매력녀) 특집으로 꾸며져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배우 박준면, 황미영,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홍윤화는 종횡무진 활약하며 웃음을 안겼다. 홍윤화는 거침없는 입담은 물론, 포인트를 정확히 집어낸 개인기를 선보였다. 홍윤화는 가수 김구라부터, 가수 린, 제시, 일본 어린이, 할마마마 등을 따라해 MC들을 감탄케 만들었다.
특히, ‘뻥~’, ‘똑 딱 뻥’ 개인기로 MC들의 칭찬을 이끌어냈다. 김구라는 “이영자의 에너지, 김신영의 개인기, 김준현의 느낌까지 세 개를 합쳐놓은 듯 하다”고 말했다. 홍윤화는 또 섹시 비트박스를 선보였고, 규현은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며 감탄했다.
홍윤화는 또 방송 말미에 이혜정 요리 연구가를 코스프레하겠다며 즉석에서 분장을 했다. 홍윤화는 아이라인을 과장되게 그렸다. 여기에 컨실러로 눈썹을 다 지운 후 그 위에 눈썹을 다시 그렸다.
이어 가발을 쓰고, 이혜정을 성대모사했고 MC들은 “진짜 똑같다”면서 감탄했다. 김구라는 박나래와 함께 완전 대세라며 폭풍 칭찬했다.
한편, 홍윤화는 “과거 이국주, 김민경과 프로젝트로 걸그룹을 결성했다. 걸그룹명이 247이었다”며 “세 명의 몸무게가 다 합쳐 247kg이라는 뜻이었다”고 설명했다.
윤종신과 김구라가 넘을 것 같다고 의문을 제기하자 홍윤화는 “사실 247kg가 아니라 274kg였다. 하지만 274kg라고 공개하기엔 너무 심한 것 같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홍윤화는 “연습실까지 빌려 연습하던 중 셋 다 너무 숨이 차서 한 곡도 못했다. 그래서 걸그룹 활동을 포기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밀양 산불 20시간20분 만에 주불 잡혔다
유럽에서도 애플 누른 삼성…‘보급형 갤럭시’ 최다 판매
강풍에 간판 떨어져 20대 행인 사망…업주·건물주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