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소희, 고등학생 때도 ‘뇌섹녀’?… 전현무 “인간성 제로의 성적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5 15:26
2015년 11월 25일 15시 26분
입력
2015-11-25 15:25
2015년 11월 25일 1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소희. 사진=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방송화면
윤소희, 고등학생 때도 ‘뇌섹녀’?… 전현무 “인간성 제로의 성적표”
윤소희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하석진과 주기율표 암기 대결을 펼쳤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배우 윤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수학 영재원, 과학고 출신에 카이스트 재학 중이라는 윤소희가 원소 주기율표까지 외운다는 소리에 놀라워했다.
전공이 생명화학공학과라 자연스레 주기율표를 암기하게 됐다고 밝힌 윤소희는 30여 개가 넘도록 정답을 맞췄고, 그가 잠시 망설이는 사이 한양대 기계공학과 출신의 하석진도 답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하석진은 윤소희와 암기 대결을 펼쳤고, 계속해서 정답을 맞춰내 모두를 감탄케 했다. 두 뇌섹남녀의 대결은 하석진의 승리로 끝났고, 윤소희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편, 윤소희는 이날 고등학교 성적표를 공개했다. 윤소희의 성적표는 ‘텝스 1급’에 ‘수’로 장식돼 있었고, 전현무는 “인간성 제로의 성적표”라고 말했다.
또 윤소희의 생활기록부는 독후감대회, 수학, 과학 분야의 수상 이력과 이과, 문과 고루 높았던 성적을 자랑했다. 이에 윤소희는 “아버지가 건축 설계를 하신다”라며, 아버지의 그런 재능을 닮은 것 같다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촌 하숙집서 여성 속옷 훔친 대학생 체포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순직 경찰 희생에 ‘칼빵’?…전현무 발언에 경찰직협 ‘분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