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리텔’ 정준하, 고군분투에도 ‘제2의 웃음사망꾼’ 등극?…박명수 저승사자 사진에 ‘시무룩’
동아닷컴
입력
2015-11-23 18:54
2015년 11월 23일 18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마리텔’ 정준하, 고군분투에도 ‘제2의 웃음사망꾼’ 등극?…박명수 저승사자 사진에 ‘시무룩’
방송인 정준하가 개그맨 박명수의 구박을 받았다.
22일 포털사이트 다음팟을 통해 생방송된 ‘마리텔’에서 정준하는 ‘파프리카 도토 도토 잠보 TV’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정준하는 이날 즉석 전화연결, 먹방, 드라마 명장면 재연, 더빙 등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했다.
이날 박명수는 시도 때도 없이 정준하에게 전화를 걸어 구박을 하면서 호통을 쳤다.
그는 “한라산 관리소장과 전화해 무슨 해답이 나오겠니”, “빨리 주제 바꿔”라고 호통을 치며 정준하의 방송을 모니터했다.
또 박명수는 저승사자 사진을 정준하의 휴대전화로 보내고 장례식에 나올 법한 노래를 틀면서 “준하야. 이제 가자. 나 먼저 갔잖아”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나 이런 박명수의 구박이 ‘깨알 재미’를 선사하며 웃음을 안겼다.
또 박명수는 생방송 종료를 앞두고 짜장면을 정준하에게 배달시켰다.
정준하는 “박명수가 보내줬다”면서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재미없다고 짜장면 먹방 하라고 보내 준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유재석은 정준하에게 “(박)명수 형 말 듣지 말고 (한라산 관리소장에게) 전화해라”, “조급해하지 말고 페이스를 잘 조절해 파이팅해라” 등 따뜻한 말로 응원을 건넸다.
‘마리텔’ 본방은 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정준하의 ‘마리텔’ 출연은 ‘무한도전’의 무도드림 특집의 일환이다.
21일 방송된 ‘무한도전’의 무도드림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24시간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조건으로 경매에 나섰다. 경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이날 정준하는 ‘마리텔’ PD에게 500만 원에 낙찰됐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예능 상조에서 500만 원을 불렀다”, “‘마리텔’ 나가면 얘 죽는다”, “돈은 우리가 드리겠으니 준하 좀 살려 달라” 등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정준하도 “난 그거 진짜 자신 없어요”라며 진땀을 흘렸다. 앞서 박명수가 ‘마리텔’에 출연했다가 저조한 시청률로 ‘웃음사망꾼’이란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에 박명수는 “차라리 내가 다시 한 번 나가겠다. 어차피 죽었는데 준하 살려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결국 ‘마리텔’ PD가 정준하의 낙찰에 성공, 미소를 지으며 유유히 녹화장을 빠져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마리텔 정준하. 사진=마리텔 정준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9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9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약범 아들 지시로 돈세탁한 90대 노모, 징역 1년 선고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소방관 참변 화재’ 외국인 근로자 홀로 토치작업 중 발생한 인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