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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민경훈 덕분에 ‘꽈당’ 몸개그 ‘大폭소’…예능 케미 폭발?
동아닷컴
입력
2015-11-23 10:42
2015년 11월 23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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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런닝맨방송 캡쳐
‘런닝맨’ 송지효, 민경훈 덕분에 ‘꽈당’ 몸개그 ‘大폭소’…예능 케미 폭발?
배우 송지효가 몸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그 남자네 집’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김광규, 박수홍, 가수 조정치, 민경훈, 틴탑 니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2명씩 짝을 지어 허리를 연결 고리로 묶었다. 이 연결 고리는 캠핑이 끝날 때까지 풀 수 없었다.
송지효는 민경훈과 한 팀으로 이뤄 미션에 도전했다. 허리가 연결 고리로 묶인 탓에 움직임조차 쉽지 않았던 송지효와 민경훈은 힘겹게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연결 고리 거리만큼만 떨어질 수 있어 두 사람은 텐트 조립에 힘들어 했다.
특히 송지효는 텐트 폴대를 연결하기 위해 움직이는 민경훈 때문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며 넘어지기 일쑤였고 본의 아니게 몸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송지효. 사진=런닝맨 송지효/런닝맨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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