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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출연 ‘아수라’, 박명수 이마 때리기로 홍보 효과 만점? ‘12만원 경매 낙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2 12:48
2015년 11월 22일 12시 48분
입력
2015-11-22 12:45
2015년 11월 22일 1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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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주지훈 출연 ‘아수라’, 박명수 이마 때리기로 홍보 효과 만점? ‘12만원 경매 낙찰’
영화 ‘아수라’의 막내 PD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영화 홍보를 톡톡히 했다.
2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자선 경매쇼-무도드림’ 특집이 진행돼 멤버들이 재능 기부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낙찰된 금액은 전액 기부된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의 이마 때리기가 경매에 올라 PD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아수라’ 막내 PD는 박명수의 이마 때리기 입찰에 열을 올렸다. 그는 경매가를 계속 올리면서 사장님과 실시간 문자를 주고받는 등 실제 경매 현장을 방불케 했다.
결국 그는 박명수의 이마 때리기를 12만 원에 낙찰했다. 그는 ‘아수라’ 영화에 대해 “2016년 최고의 기대작”이라고 소개했다. 이후 박명수의 이마를 찰지게 때리면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수라’는 ‘비트’, ‘태양은 없다’ 등을 연출한 김성수 감독의 복귀작이다. 지옥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액션 영화다. 배우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등이 출연한다.
아수라 주지훈. 사진=아수라 주지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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