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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윤두준 "나 팬티 안입었다" 돌발 고백 용준형 멘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1 12:57
2015년 11월 21일 12시 57분
입력
2015-11-21 12:54
2015년 11월 21일 12시 54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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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 윤두준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 윤두준 "나 팬티 안입었다" 돌발 고백 용준형 멘붕
윤두준이 방송에 노팬티로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에서 비스트 용준형 윤두준과 정준영은 먹을 것을 찾기 위해 바닷가를 배회했다.
하지만 이들은 비가 내리는 탓에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고 배고픔과 추위로 힘들어했다.
정준영은 "적응되면 괜찮을 거다"며 "지금 팬티 안 젖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용준형은 "젖었다"고 읊조렸고 윤두준은 당차게 "팬티 안 입었다"고 밝혔다.
윤두준이 "팬티 대신 레깅스를 입었다"고 하자 용준형은 "그니까 팬티가 없는 거 아니냐. 노팬티잖아"라고 계속해서 재확인 했고, 정준영은 "내일 자고 일어났을 때 (두준이) 클로즈업 해달라"고 부탁했다.
윤두준은 "미쳤나봐. 정신을 놨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 윤두준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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