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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다이나믹듀오 최자, 설리 SNS 홍보에 “용기를 많이 낸 듯, 너무 고맙다” 감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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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8 09:22
2015년 11월 18일 09시 22분
입력
2015-11-18 09:17
2015년 11월 18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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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다이나믹듀오 최자, 설리 SNS 홍보에 “용기를 많이 낸 듯, 너무 고맙다” 감격
그룹 다이나믹듀오의 최자가 연인인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자신의 노래를 홍보한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다이나믹듀오는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정규 8집 ‘그랜드 카니발(GRAND CARNIVAL)’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최자는 “일단 여자친구에게 너무 고맙다”라며 설리를 언급했다.
앞서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 드디어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다이나믹듀오의 노래 ‘겨울이 오면’ 음원 재생화면 사진을 공개했다.
최자는 “제 여자친구가 그걸(겨울이 오면) 한 번 더 주목받게 해 줘서 저도 기분 좋았다”면서 “올릴 때 여자친구가 용기를 많이 냈던 것 같다. 그 부분이 너무 고맙다”고 설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타이틀곡 ‘꿀잼’은 다이나믹듀오만의 흥겨운 리듬감이 살아있는 경쾌한 곡이다. 친구와 연인 사이에 있는 남녀가 밀당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다이나믹듀오 꿀잼. 사진=다이나믹듀오 꿀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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