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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엉덩이에 손'… '리얼 스킨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7 09:08
2015년 11월 17일 09시 08분
입력
2015-11-17 09:07
2015년 11월 17일 0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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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오다노
'신민아 김우빈'
배우 신민아의 광고 영상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이어폰을 나눠 꽂은 채 음악을 공유하는 등 자연스러운 애정표현으로 실제 연인의 달달함을 뽐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촬영 내내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았다. 또한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느껴지는 달달한 애교를 보여줘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한다.
이는 지오다노 측이 지난달 공개한 영상이다.
한편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KBS2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지난 16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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