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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 NS윤지, 속옷만 입고 침대에 누워…‘백옥 피부+볼륨 S라인’
동아닷컴
입력
2015-11-13 17:54
2015년 11월 13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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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어
은퇴설 NS윤지, 속옷만 입고 침대에 누워…‘백옥 피부+볼륨 S라인’
가수 NS윤지(김윤지·27)가 은퇴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NS윤지의 화보도 새삼 화제다.
NS윤지는 지난 2013년 잡지 슈어와 함께 섹시한 속옷 화보를 선보여 남심을 설레게 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는 NS윤지가 여러 디자인의 속옷을 착용하고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NS윤지는 상의에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하의에 핫팬츠를 입은 채 침대에 누워 도발적인 눈빛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NS윤지의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볼륨감이 드러나면서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NS윤지가 “더 이상 가수 생활을 하지 않겠다”고 은퇴 의사를 내비친 뒤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NS윤지가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건강 문제 등으로 활동 중단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NS윤지는 이석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NS윤지의 소속사 JTM엔테테인먼트는 언론에 “NS윤지와 JTM 측과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라며 은퇴설을 부인했다.
NS윤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이란 글과 함께 미국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2009년 데뷔한 NS윤지는 ‘머리 아파’, ‘설렘주의’, ‘꿀썸머’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은퇴설 NS윤지. 사진=슈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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