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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 NS윤지, 과거 UCLA 입학 위조설에 발끈 “이런 글 남기지 마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16:07
2015년 11월 13일 16시 07분
입력
2015-11-13 16:06
2015년 11월 13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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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은퇴설. 사진=NS윤지 소셜미디어
은퇴설 NS윤지, 과거 UCLA 입학 위조설에 발끈 “이런 글 남기지 마세요”
가수 NS윤지(김윤지·27)가 은퇴설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학력 위조설’을 해명한 사실이 재조명 받았다.
NS윤지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학력 위조설’을 제기한 누리꾼에게 “저는 제 학력에 대해 거짓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고 단호하게 반박했다.
그는 “프로필에 나와 있는 대로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UCLA)’에 입학해 다니다 한국에 나와 데뷔했습니다”라며 “이런 글 남기지 마세요”라고 일축했다.
앞서 한 누리꾼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NS윤지에게 학력 위조설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NS윤지가 “더 이상 가수 생활을 하지 않겠다”고 은퇴 의사를 내비친 뒤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NS윤지가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건강 문제 등으로 활동 중단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NS윤지는 이석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NS윤지의 소속사 JTM엔테테인먼트는 언론에 “NS윤지와 JTM 측과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라며 은퇴설을 부인했다.
2009년 데뷔한 NS윤지는 ‘머리 아파’, ‘설렘주의’, ‘꿀썸머’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NS윤지 은퇴설. 사진=NS윤지 은퇴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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