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퐁듀로 확인한 ‘뜨거운 형제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14:02
2015년 11월 13일 14시 02분
입력
2015-11-13 13:55
2015년 11월 13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이 뜨거운 형제애를 과시했다.
오는 1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04회에서는 ‘리틀 빅 히어로’가 전파를 탄다.
이날 서준이는 형 서언이를 위해 일일 심부름꾼을 자처했다. 서준이는 초콜릿 퐁듀가 먹고 싶다는 서언이의 요청에 직접 손을 걷어붙이고 뷔페 퐁듀찾기에 나섰다.
하지만 초콜릿 분수를 발견한 서준이는 크게 당황했다. 바로 자신의 키보다 세 배나 높은 위치에 초콜릿 분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서준이는 지나가던 직원 삼촌을 발견, 그 옆으로 달려가 두 팔을 뻗으며 SOS를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가까스로 초콜릿 퐁듀를 손에 넣은 서준은 자리로 재빨리 달려와 서언에게 건넸고, 서언은 초콜릿 퐁듀에 함박웃음 터트리며 기뻐해 동생 서준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이번엔 서언이 서준에게 보답하기 위해 나섰다. 서언 또한 동생 서준을 위해 초콜릿 퐁듀를 찾아 나선 것. 서언이 무사히 갖고 온 퐁듀를 형제가 오순도순 형 한입 나 한입 다정하게 나눠 먹는 우애 깊은 모습은 현장에 있던 스태프 모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04회는 1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20대女 접촉인물 전수조사
金金, 金銀銀, 金銀… 최민정 “굿바이 올림픽” 8년 사투 마침표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