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투 야노시호, 유산 경험 고백… “사랑이를 낳기 전에 한 번 유산했다”
동아경제
입력
2015-11-13 12:40
2015년 11월 13일 12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야노시호. 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화면
해투 야노시호, 유산 경험 고백… “사랑이를 낳기 전에 한 번 유산했다”
야노시호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남편 추성훈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인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속옷을 입지 않고 생활하는 것에 대해 “나도 잘 때 속옷을 안 입는 편이다. 정말로 해방감을 느낀다. 그래서 추성훈의 마음을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추성훈이 속옷을 입지 않는 것이 별로 신경 안 쓰인다면서 “그런데 화장실에 다녀온 다음에 바지가 젖어 있을 때가 있다. 그 때 신경 쓰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야노시호는 또 추성훈이 몸매를 과시하려고 옷을 벗는다고 폭로했다. 이날 야노시호와 함께 출연한 변정민은 “언니인 변정수 가족, 엄태웅 가족, 야노시호 가족, 우리 가족까지 네 가족이 함께 휴가를 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변정민은 이어 수영장에서 여자들끼리는 오히려 몸매 경쟁이 없었다며 “추성훈이 옷을 벗으니 남편들이 갑자기 물 속으로 들어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몸이 좋으니까 사람들한테 보여주려는 경향이 있다”며 “수영장 가기 전에 근육 키우러 피트니트 센터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사랑이를 낳기 전에 한 번 유산했다”고 밝히며 “그 뒤로 일을 2년 반 정도 쉬니 우리에게 사랑이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둘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갖고 싶다. 그런데 남편이 싫다고 한다”며 “남편이 사랑이 하나만으로도 너무 예뻐서 둘째가 생겨도 예뻐해 줄 자신이 없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4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4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외교지 “李 높은 지지율, 일관된 정책·실용주의 외교·파격적 소통 결과”
“안전이냐 이익이냐”… 美 뒤흔드는 ‘AI 군사화’ 논쟁[글로벌 포커스]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당 탓하지 말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