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투 야노시호, 잘 때 속옷을 안 입어? …“정말로 해방감을 느낀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13 10:45
2015년 11월 13일 10시 45분
입력
2015-11-13 10:44
2015년 11월 13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야노시호. 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화면
해투 야노시호, 잘 때 속옷을 안 입어? …“정말로 해방감을 느낀다”
야노시호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남편 추성훈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인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속옷을 입지 않고 생활하는 것에 대해 “나도 잘 때 속옷을 안 입는 편이다. 정말로 해방감을 느낀다. 그래서 추성훈의 마음을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추성훈이 속옷을 입지 않는 것이 별로 신경 안 쓰인다면서 “그런데 화장실에 다녀온 다음에 바지가 젖어 있을 때가 있다. 그 때 신경 쓰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야노시호는 또 추성훈이 몸매를 과시하려고 옷을 벗는다고 폭로했다. 이날 야노시호와 함께 출연한 변정민은 “언니인 변정수 가족, 엄태웅 가족, 야노시호 가족, 우리 가족까지 네 가족이 함께 휴가를 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변정민은 이어 수영장에서 여자들끼리는 오히려 몸매 경쟁이 없었다며 “추성훈이 옷을 벗으니 남편들이 갑자기 물 속으로 들어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몸이 좋으니까 사람들한테 보여주려는 경향이 있다”며 “수영장 가기 전에 근육 키우러 피트니트 센터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사랑이를 낳기 전에 한 번 유산했다”고 밝히며 “그 뒤로 일을 2년 반 정도 쉬니 우리에게 사랑이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둘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갖고 싶다. 그런데 남편이 싫다고 한다”며 “남편이 사랑이 하나만으로도 너무 예뻐서 둘째가 생겨도 예뻐해 줄 자신이 없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7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7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명보 출입금지’…편의점 출입문 사진 화제
“AI가 개인정보 유출… 또다른 통로될 수도”
美국무부 차관보 “전작권 전환 조건, 빨리 충족되도록 주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