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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프렌드’ 백지연, ‘연대 브룩 쉴즈’ 시절 보니? “나 보러 온 남학생들로 넘쳐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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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3 10:36
2015년 11월 13일 10시 36분
입력
2015-11-13 10:35
2015년 11월 13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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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프렌드 백지연. 사진=SBS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빅프렌드’ 백지연, ‘연대 브룩 쉴즈’ 시절 보니? “나 보러 온 남학생들로 넘쳐나”
‘빅프렌드’에 출연한 방송인 백지연이 화제다. 이에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과거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TV연예’에서는 백지연의 연세대학교 재학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백지연은 시원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로 미모를 뽐냈다.
또 백지연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내가 ‘브룩 쉴즈’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며 “(대학 강의)정원이 56명이었는데 항상 나보러 오는 남학생들 때문에 강의실에 학생들이 넘쳐났다”고 밝혔다.
이어 백지연은 “당시 키가 크고 긴 생머리에 청바지만 입고 다녀서 그랬던 것 같다”며 “브룩 쉴즈와 비교된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라고 말했다.
한편 12일 첫 방송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빅프렌드’에서 백지연은 외모 콤플렉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왜 없겠냐”며 “어깨가 좁아서 콤플렉스가 있다. 별명도 어좁이(어깨가 좁은 사람)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지연은 자신의 양어깨를 짚으며 “그래서 옷 안에 뽕 넣었다”고 덧붙였다.
빅프렌드 백지연. 사진=SBS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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