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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문정희 “남편, 지진희 닮은꼴? 얼굴이 더 크다더라” 질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2 09:28
2015년 11월 12일 09시 28분
입력
2015-11-12 09:22
2015년 11월 12일 09시 22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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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문정희 “남편, 지진희 닮은꼴? 얼굴이 더 크다더라” 질문에...
문정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편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11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18일 첫 방송 예정인 새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의 주인공 정준호, 문정희, 민아(걸스데이), 민혁(비투비)이 ‘작정하고 홍보한다 전해라~' 특집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186cm 키에 지진희 닮은 외모라고 알려진 문정희 남편에 대해 궁금해 했다.
MC들은 "이영자가 사진을 보더니 지진희라고 하기에는 얼굴이 크다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문정희는 "지진희 씨는 배우이지 않나. 이미지가 비슷하다는 거다. 내 눈에는 제일 예쁘다"며 "신랑이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앞서 문정희는 과거 tvN '택시'에 출연했을 당시 남편을 소개하며 "키가 186cm다. 국내의 큰 회사에 다닌다. 대기업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영자가 "국내 10대 기업 안에 드냐"고 묻자 문정희는 "그렇다"고 답했다.
그는 또 "매일 이른 아침 남편을 위한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며 "그 시간은 꼭 같이 한다. 내가 지킬 수 있는 예의라고 생각 한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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