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스트리스4’ 김윤진, 가장 ‘섹시한 명장면 1위’ 동성 키스신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1 10:35
2015년 11월 11일 10시 35분
입력
2015-11-11 10:21
2015년 11월 11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스트리스 김윤진. 사진=미스트리스 김윤진/‘미스트리스’ 영상 캡처
‘미스트리스4’ 김윤진, 가장 ‘섹시한 명장면 1위’ 동성 키스신 재조명
배우 김윤진(42)이 미국 ABC 방송의 드라마 ‘미스트리스’의 시즌4에도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미스트리스’ 출연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미국 ABC 방송사 ‘미스트리스(Mistresses)’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시즌2의 섹시하고 인기 있는 장면들을 뽑아 순위를 매겼다.
1위는 김윤진과 할리우드 여성 배우 제스 맥칼랜의 키스 장면이었다. 동성인 두 사람의 로맨틱한 키스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윤진이 출연하는 ‘미스트리스’는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된 드라마를 미국에서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30대에 접어든 대학시절 친구들이 다시 만나면서 겪는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그렸다.
미스트리스 김윤진. 사진=미스트리스 김윤진/‘미스트리스’ 영상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0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0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주민센터 등에 무료 생리대 자판기, 모든 여성에 지원
프리미엄 김치 공장으로 변신한 佛 고성 ‘김치샤또’…유럽서 고급화 나선 K푸드[글로벌 현장을 가다/유근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