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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컴백 앞두고 파격 변신… 아찔한 어깨라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1 10:20
2015년 11월 11일 10시 20분
입력
2015-11-11 10:19
2015년 11월 11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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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걸그룹 EXID 하니가 컴백을 앞두고 파격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EXID 공식 페이스북에는 새 디지털 싱글 ‘HOT PINK(핫 핑크)’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어깨 라인이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초록색 투톤 헤어로 변신한 하니는 힙합 느낌의 의상과 묘한 표정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에 대해 “순수한 느낌이 강한 핑크도 EXID를 만나면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EXID는 오는 18일 새 음반 ‘핫 핑크’를 발매하고 이날 MBC뮤직 ‘쇼 챔피언’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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