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크리스탈, 언니 제시카에 “시집가지마” 투정…제시카 “너도 가지마” 응수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0 18:57
2015년 11월 10일 18시 57분
입력
2015-11-10 18:56
2015년 11월 10일 1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크리스탈, 언니 제시카에 “시집가지마” 투정…제시카 “너도 가지마” 응수 ‘폭소’
걸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f(x)=1cm(에프엑스는 일센티미터)’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언니 제시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크리스탈은 지난해 6월 방송된 온스타일 리얼리티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친언니 제시카의 결혼 얘기에 눈물을 글썽였다.
당시 제작진은 크리스탈에게 “당장 언니가 다음 달에 시집을 간다면 어떨 것 같으냐”고 물었다. 그러자 크리스탈은 “안 될 것 같은데”라면서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크리스탈은 제시카에게 “시집 가지마”라며 투정을 부렸다. 그러자 제시카도 “너도 (시집) 가지마”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를 통해 공개된 ‘f(x)=1cm’ 첫 회에선 ‘소개팅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에프엑스 멤버들은 “큰 시험을 준비하는 친구를 응원해 주고 싶다. 여자 친구가 없다. 공부 때문에 많은 걸 포기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는 사연을 받았다. 이에 에프엑스가 그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소개팅을 연출했다.
소개팅녀로 분한 크리스탈은 영문과 휴학생인 전선영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런데 소개팅에 나온 사연 속 주인공은 크리스탈을 알아보지 못했다. 이후 웨이터로 분한 엠버가 직접 서빙을 하자 눈치를 챘다.
그는 “사실 크리스탈이 왔을 때 닮았다고 얘기하고 싶었다. 그런데 엠버를 보고 알았다. 어떻게 모를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f(x)=1cm’는 멤버들이 사연을 신청 받아 다양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펼친다. 첫 회를 시작으로 13일까지 4일간 총 4회에 걸쳐 매 회 2편씩 총 8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크리스탈 제시카. 사진=크리스탈 제시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넘어진 노인 부축했는데…중학생에 4600만원 청구, ‘中 논란’
2028년부터 국가암검진에 대장내시경 도입…폐암 검진 대상도 확대
시행 2주 앞둔 노란봉투법…밀려드는 노조 청구서에 춘투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