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발목? 내 매력포인트는 가슴, 스물한 살에 성에 눈 떴다”…‘FM데이트 하차’ 써니 과거 발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9 18:49
2015년 11월 9일 18시 49분
입력
2015-11-09 18:48
2015년 11월 9일 1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소시 방송 캡쳐
“발목? 내 매력포인트는 가슴, 스물한 살에 성에 눈 떴다”…‘FM데이트 하차’ 써니 과거 발언 ‘눈길’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FM 데이트’ DJ석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써니는 지난달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소시’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써니는 멤버들의 “‘19금’에 언제 눈을 떴나”라는 물음에 “정확히 스물한 살 때부터 성에 눈을 떴다.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 새는 줄 모른다고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써니는 매력 포인트를 묻자 “섹시한 발목이다. 발목이 균형이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멤버들이 “발목하면 서현이다”라고 반박하자 써니는 “가슴! 가슴! 가슴!”이라고 외쳤다. 이에 유리가 “요즘 작아진 것 같다”고 하자 써니는 “다이어트를 너무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화제가 된 비키니 사진에 대해서 “다이어트 한 게 아까워서 올렸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써니는 지난해 5월부터 1년 6개월 간 MBC FM4U ‘FM데이트’를 맡아 차분하면서도 유쾌하게 진행했다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소녀시대의 공연 일정 등의 이유로 오는 1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FM 데이트’에서 하차한다.
써니 FM데이트 하차. 사진=써니 FM데이트 하차/채널소시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3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4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3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4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식 서비스 없는데 리뷰 쏟아져”…중국, K-콘텐츠 훔쳐보기 언제까지
생후 133일 해든이, 잔혹한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K-뷰티 핵심 ‘시카’ 성분, 항생제 내성균 잡는 신약 후보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