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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데뷔 13주년 선물에 “고맙고 행복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9 14:42
2015년 11월 9일 14시 42분
입력
2015-11-09 14:32
2015년 11월 9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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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다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희가 팬들이 보내준 선물에 감동했다.
이다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13주년 간식! 오늘 ‘연예가중계’ 식구들 간식까지 다 챙겨주고ㅠㅠ 다들 너무 잘 먹었다고..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할거야!”라고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이다희는 팬들이 보내준 간식 쇼핑백을 흔들며 “고마워”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이다희는 지난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해 올해로 데뷔 13주년을 맞았다. 이다희는 최근 SBS 드라마 ‘미세스캅’에 출연해 열연을 펼쳐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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