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응답하라 1988 김주혁 “누구의 현재를 연기하는지 몰라”, 혜리=이미연 남편찾기 단서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8 16:18
2015년 11월 8일 16시 18분
입력
2015-11-08 16:17
2015년 11월 8일 1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응답하라 1988 김주혁 “누구의 현재를 연기하는지 몰라”, 혜리=이미연 남편찾기 단서는?
배우 김주혁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이미연의 남편으로 등장했다.
7일 방송된 ‘응답하라 1988’에선 혜리(성덕선 아역)의 미래 남편이 누가될 것인지가 공개됐다. 극중 김주혁은 이미연(성덕선 성인)의 남편으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27년 전 자신의 일기장을 훔쳐본 언니 류혜영(성보라)과 싸우는 혜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후 미래의 시점에서 이미연은 과거 일기장을 들춰봤다.
당시 일기장엔 혜리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초콜릿을 준 내용이 담겨 있었다. 초콜릿의 주인공은 동네 친구인 고경표(선우)로 밝혀졌다.
김주혁은 이미연의 일기장을 본 듯 “뭐 그렇게 남자를 밝히냐”고 혼잣말을 했다. 이에 이미연은 “내 일기장 봤냐”고 화를 냈다. 김주혁은 “안 봤다”고 우기면서도 “초콜릿 누구 줬냐. 나는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미연은 “너 맞다. 너 아닌가. 맞는데”라고 갸우뚱거렸다.
김주혁이 고경표의 성인 모습일지 아니면 또 다른 인물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주혁 소속사 관계자는 언론에 “그가 누구의 현재 시절을 연기하는 것인지 저희도 잘 알지 못한다. 김주혁은 대본에 충실히 ‘현재 남편’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드라마 속 극적 재미를 안겨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즐겁게 봐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응답하라 1988 김주혁. 사진=응답하라 1988 김주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7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8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9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7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8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9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전문대 유학 외국인, 제조업에 투입…‘K코어 비자’ 신설한다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