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채아, 반사판 없이 ‘자체 발광’…‘조선 절세미녀’ 인증
동아닷컴
입력
2015-11-06 18:59
2015년 11월 6일 1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한채아, ‘조선 절세미녀’ 인증…반사판 없이 ‘자체 발광’
‘해피투게더’ 한채아가 반사판이 없어도 절세미녀임을 인증했다.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연예계 십장생’ 특집으로 꾸며져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출연진 장혁 김태우 김민정 박은혜 한채아가 출연했다.
한채아는 “절세미녀가 조명 탓을 했다던데?”라는 물음에 “탓이 아니라 경국지색 조선 절세미녀로 나오니 얼마나 예쁘게 잡아줄까 기대했다”며 “뽀얗게 자동보정 효과가 들어가지 않을까하고 갔는데, 촬영 현장에 반사판 하나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은혜가 “반사판 없는데 그렇게 예쁘게 나온 거야?”라고 말했고 MC들은 “이렇게 셀프 자랑하는 거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혁이“물에 빠지는 장면이 있는데 화장을 안 했다”며 한채아의 미모를 칭찬하려하자 한채아는“그때 풀 메이크업을 했었다”고 말해 장혁을 당황시켰다.
해피투게더 한채아. 사진=해피투게더 한 채아/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7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8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7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8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총 들고 트럼프 자택 침입한 20대 백인男 사살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