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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유해진, 차승원-이진욱에 “낚시, 제발 못 잡게 해 주세요”…‘폭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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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6 15:05
2015년 11월 6일 15시 05분
입력
2015-11-06 15:04
2015년 11월 6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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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유해진. 사진=tvN 제공
‘삼시세끼’ 유해진, 차승원-이진욱에 “낚시, 제발 못 잡게 해 주세요”…‘폭소’
tvN ‘삼시세끼 어촌편2’ (이하 ‘삼시세끼’)에 출연하는 배우 유해진이 낚시 파업을 선언한다.
6일 오후 방송하는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2’에서 유해진은 피로를 이유로 “낚시를 가지 않겠다”고 파업을 선언한다. 이에 차승원이 만재도에 합류한 게스트 이진욱과 함께 낚시에 나선다.
차승원과 이진욱이 낚시를 위해 길을 떠난 뒤, 유해진은 “낚시의 어려움을 깨닫게 해 주세요. 제발 못 잡게 해 주세요”라며 바람을 드러내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낚시는 처음이나 다름없다던 이진욱은 초대형 부시리를 낚은 뒤 줄줄이 물고기를 낚아 낚시의 즐거움에 흠뻑 빠졌다고.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차승원 대신 이진욱과 손호준이 미역국과 생선찜을 준비하며 어설픈 요리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2’ 제작진 측은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고독을 즐기는 육지 손님. 오늘도 못 잡았나 봅니다”라는 글을 올려 유해진의 힘겨운 낚시 도전기를 전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유해진은 만재도 집 돌담에 기대 앉아 먼 바다를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유해진. 사진=tvN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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