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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재화, 관록의 뉴페이스 ‘눈도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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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5 09:09
2015년 11월 5일 09시 09분
입력
2015-11-05 09:08
2015년 11월 5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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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재화
'라디오스타' 김재화가 코끼리 흉내로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관록의 뉴페이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법래, 차순배, 최병모, 김재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화는 "아이가 잠들기 전에 이야기를 들려주며 동물 흉내를 낸다"며 직접 시범을 했다.
김재화는 개와 고양이, 닭 등 여러 동물의 성대모사를 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특히 코끼리 흉내를 내던 중 "아하악~"이라는 큰 소리에 스튜디오가 무너졌다.
이를 본 김구라는 "아기가 그래서 자겠느냐"고 말했고, 규현은 "졸고 있는 아이한테 해줘야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김재화는 "최고다"라고 감탄하는 김국진에게 "비슷하죠? 좋아한다. 그림자놀이를 시작하면 아기가 다리를 막 흔들면서 행복해한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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