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루, 인니서 세번째 단독콘서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11-04 11:53
2015년 11월 4일 11시 53분
입력
2015-11-04 11:50
2015년 11월 4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도네시아 한류 열풍의 주역인 가수 이루가 현지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루는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테니스 인도어 세나얀에서 롯데면세점과 함께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2013년 4월, 2014년 5월 두 차례 단독 콘서트를 매번 전석 매진시키며 4만 5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후 세 번째 무대다.
이루는 이번 콘서트에서 ‘까만안경’ ‘흰눈’ ‘미워요’ 등 자신의 히트곡 무대와 화려한 퍼포먼스 등 다양하고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루는 국내외의 바쁜 일정에도 공연 기획부터 연출, 안무, 의상, 편곡 등 공연의 전반적인 진행에 모두 참여하며 내실 있는 공연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루는 4일 소속사 이루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연 때마다 열렬히 환호해주시고, 변함없이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과 또 한 번 멋진 추억을 갖게 됐다. 더 열정적이고 즐거운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루는 인도네시아에서 큰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현지에서 최초로 한국어로 제작된 ‘까만안경’ 음반의 초도물량 완판, 영화 ‘헬로우 굿바이’의 흥행, 게릴라 콘서트 2만명 동원, 한국 가수 최초 인도네시아 지상파 방송 출연 등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 홍보대사 위촉, 현대자동차 광고모델, 롯데면세점 광고모델, 제주도 홍보대사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신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루는 단독 콘서트를 위해 5일 아시아나 OZ761편으로 출국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중견기업 작년 1235억달러 수출 역대 최대…선박-정밀화학이 견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