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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우승까지 1승, ‘홍드로’ 홍수아 열혈 응원 덕분? 관중석 인증샷 보니 ‘미모로 응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31 11:19
2015년 10월 31일 11시 19분
입력
2015-10-31 00:00
2015년 10월 31일 0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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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두산 우승까지 1승, ‘홍드로’ 홍수아 열혈 응원 덕분? 관중석 인증샷 보니 ‘미모로 응원’
두산 우승까지 1승
두산 베어스가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승리로 우승까지 1승을 남겨둔 가운데, 두산 팬인 홍수아가 관중석에서 찍은 인증샷이 화제다.
홍수아는 30일 “아구 추워”, “힘내요 두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홍수아가 이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삼성 한국시리즈 4차전을 관전하기 위해 관중석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산베어스 야구 점퍼에 야구모자를 쓰고 두산베어스 인형을 들고 있는 홍수아는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두산의 팬으로 알려진 홍수아는 지난 2005년 잠실구장에서 유니폼을 완벽히 갖춰 입고 혼신의 역투를 선보여 ‘홍드로’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이날 열린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두산은 민병헌의 역전 적시타와 노경은, 이현승의 역투로 4-3 승리를 거둬 14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두산 우승까지 1승.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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