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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비 점수, 생방송 경연 1위 차지… "女최초로 우승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30 11:41
2015년 10월 30일 11시 41분
입력
2015-10-30 11:32
2015년 10월 30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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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천단비 점수’
‘슈퍼스타K7’ 천단비가 높은 점수로 생방송 경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톱6 멤버들의 미션 수행과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사전 미션으로 상황극 연기에 도전했다. 극중 천단비는 클라라 홍의 엄마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미션의 심사위원 김수로는 톱6의 연기를 본 뒤 천단비를 1위로 선택했다. 김수로는 심사평에서 “나중에 뮤지컬을 해도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천단비는 이날 생방송 무대에서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선곡, 가장 높은 점수로 1위를 차지했다. 최종 탈락자는 클라라 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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