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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확산’ 지드래곤·태연 열애설… 양측 소속사 “말도 안 되는 소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9 17:07
2015년 10월 29일 17시 07분
입력
2015-10-29 17:06
2015년 10월 29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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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태연’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소녀시대 태연의 열애설이 담긴 일명 ‘지라시(정보지)’가 확산된 가운데, 양측이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29일 소녀시대와 빅뱅 소속사 측은 “둘의 열애설은 말도 되지 않는 소설”이라며 “거론할 가치도 없는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최근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진 지드래곤과 태연의 열애설에는 ‘지드래곤의 첫사랑이 보아며, 그 보아를 닮은 태연과 지드래곤이 현재 교제 중’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태연은 엑소 백현과, 지드래곤은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결별한 상황이다. 물론 지드래곤은 미즈하라 키코와의 열애를 인정한 적 없으나 수차례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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