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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대통령 표창 수여… 임신 7개월에도 빛나는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9 15:41
2015년 10월 29일 15시 41분
입력
2015-10-29 15:22
2015년 10월 29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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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민아’
배우 전지현이 ‘2015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2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배우 전지현과 가수 이문세를 비롯해, 이덕화, 박신혜, 이종석, 가수 아이유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임신 7개월에 임에도 행사장에 참석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국가적 차원에서 대중문화예술인들의 공적을 인정해 훈장과 표창 등을 수여하는 권위 있는 자리로,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정부 포상이다.
이에 문화 훈장은 배우 이덕화, 코미디언 故남성남 등 6명에게 수여됐으며, 대통령표창은 배우 전지현, 가수 이문세, 이용 등 7명이 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에는 배우 박신혜 오달수, 이종석, 최정원과 가수 김종국, 아이유, JYJ, 코미디언 김학래가 뽑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에 선정된 걸스데이의 민아는 초미니 화이트 드레스에 화이트 재킷을 입고 행사장에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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