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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아들 최초 공개… “짜증났던 일도 아름답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9 11:26
2015년 10월 29일 11시 26분
입력
2015-10-29 10:47
2015년 10월 29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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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가수 조성모가 득남 소감을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조성모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5년 만에 득남한 조성모는 “새롭게 사는 기분이 든다. 짜증났던 일도 아름답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누굴 더 닮았느냐는 질문에 “아직 누굴 닮았다고 할 형체는 아니다. 다만 윤기가 흐른다”고 답하며 아들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조성모는 “그간 짜증났던 일들이 다르게 느껴진다. 지난 열 달 동안의 시간은 블록버스터부터 롤러코스터까지 다양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성모와 구민지는 지난 2007년 처음 만나 3년간 교제한 후 2010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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