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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우에노 주리의 룸메이트 역, 재밌는 신 많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8 15:56
2015년 10월 28일 15시 56분
입력
2015-10-28 15:20
2015년 10월 28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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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아닷컴DB
‘시크릿 메세지’ 유인나가 우에노 주리와 함께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유인나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시크릿 메세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유인나는 “우에노 주리 씨의 가까운 친구를 맡아 연기를 하게 돼 영광스러웠다”며 “(우에노 주리는) 굉장히 진지하고 꼼꼼하며 배울점이 많은 분이다”고 말했다.
이어 “둘이 재미있는 신들이 많았는데 공포스러운 회차가 있다. 그 신을 아주 재미있게 촬영했으니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시크릿 메세지’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성 우현(최승현)과 일본여성 하루카(우에노 주리)가 첫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시크릿 메세지’는 오는 11월 2일 아시아·미주·남미 등 글로벌 동시 서비스 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네이버 TV캐스트, 일본에서는 dTV, 태국·대만 등은 라인(LINE) TV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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