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우 구본승, 16년 만에 무대 올라서… 어느덧 ‘마흔 셋’ 꽃중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8 11:42
2015년 10월 28일 11시 42분
입력
2015-10-28 11:41
2015년 10월 28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JTBC ‘슈가맨을 찾아서’ 캡처
가수 겸 배우 구본승이 연예계를 떠난 것은 4집 앨범과 19금 영화 때문이라고 이야기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구본승은 첫 번째 슈가맨으로 16년 만에 무대앞에 섰다.
구본승은 “왜 갑자기 연예계를 떠났냐”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4집을 직접 작곡하고 노래를 불렀는데 내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 휴식기를 가졌다. 또 연기도 아시다시피 19금 영화로 오래 쉬게 됐다”고 전달했다.
구본승이 말한 19금 영화는 2002년 개봉한 ‘마법의 성’으로 알려졌다.
구본승은 “계속 쉬면서 지냈다. 골프도 치고 운동도 하고 지냈다”며 근황도 표명했다.
구본승은 복귀 시기를 묻는 질문에 “아직 생각 없다. 현재 골프사업을 하고 있어 그 일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기회가 주어지면 유희열처럼 간접적으로 음악 작업을 하고 싶다”면서 “노래는 부르지 않는 작곡이나 연주 쪽에서 일하고 싶다”고 부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금-은값 사상 최고치
재외동포 세무 상담 ‘국세청 세금 수호천사팀’ 출범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본 중년의 구직 현실[폴 카버 한국 블로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