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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금-은값 사상 최고치
동아일보
입력
2026-01-21 00:30
2026년 1월 21일 0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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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종로구 귀금속 상점에 골드바와 실버바 등이 진열돼 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내비치는 등 국제 정세가 불안해지면서 안전자산인 금과 은 가격이 오르고 있다. 19일(현지 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트로이온스(약 31.1g)당 4722.9달러까지 올랐다.
#미국
#그린란드
#국제정세
#안전자산
#골드바
#실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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